"2030년 현존 대학 절반 도산...마이크로칼리지가 대안"

관리자
2023-11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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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머스 프레이 미국 다빈치연구소 소장은 지난 14일 서울역 근처 동자아트홀에서 가진 

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

“드론·로봇 등 촉매기술의 급변에 맞춰 산업현장에 

즉시 투입할 수 있는 ‘마이크로대(Micro college)’를 운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”며 이같이 말했다. 

저출산·고령화 심화뿐 아니라 대학 자체의 경쟁력 부재로 기존 대학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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